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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분 전

    수이, 두바이 AIBC 유라시아 어워드 올해의 블록체인 선정

    크립토 슬레이트에 따르면 레이어1 블록체인 수이(SUI)가 두바이에서 열린 제2회 AIBC 유라시아 어워드에서 2024 올해의 블록체인 솔루션으로 선정됐다. 2024 어워드의 다른 후보로는 니어 프로토콜과 1인치 네트워크가 있었다.

  • 13분 전

    분석 "BTC 숏 포지션 청산 흐름...가격 정점 아직"

    암호화폐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글래스노드의 수석 분석가 체크메이트(@_Checkmatey_)가 X를 통해 "지난 2021년과 최근 BTC 랠리 간에는 차이가 있다. 이번에는 가격 하락에 베팅하는 숏(공매도) 포지션이 대거 청산되고 있다는 점이다. 역사적으로 강세장 정점에서는 오히려 롱 포지션이 다수 청산되는 경향을 보인다"고 전했다.

  • 20분 전

    비트코인, 中 웨이보 인기 검색어 순위 11위

    27일 BTC가 급등 추세를 나타내며 연고점을 경신한 가운데 중국 최대 소셜미디어 플랫폼 웨이보 인기 검색어 순위 11위에 올랐다. 중국은 지난 2021년 9월 암호화폐 거래를 금지한 바 있다.

  • 20분 전

    디뱅크 고래 주소, 렌조 프로토콜에 5300 ETH 스테이킹

    블록체인 분석업체 0x스코프(0xScope)가 X를 통해 "탈중앙화 금융(DeFi) 월렛 및 데이터 플랫폼 디뱅크(Debank)의 한 고래 주소가 이더리움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렌조(Renzo)에 5,300 ETH(1,600만 달러)를 스테이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아울러 렌조의 총 락업예치금(TVL) 규모는 5억 7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 29분 전

    윈터뮤트 추정 주소, 9811억 PEPE 내부 이체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가 X를 통해 "암호화폐 마켓메이커 윈터뮤트 추정 주소가 8시간 전 또 다른 주소로 9,811억 PEPE를 전송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해당 주소 역시 윈터뮤트 소유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 주소는 지난해 8월 100만 PEPE를 받았고 이후에도 빈번하게 이체가 이뤄졌다. 현재 윈터뮤트 추정 주소는 2조 9000억 PEPE(627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40분 전

    서클, 일본 USDC 사용 확대 추진...코인체크와 파트너십

    USDC 발행사 서클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체크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일본 내 USDC 사용성을 확대하고 일본 암호화폐 시장과 블록체인 생태계 발전을 촉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51분 전

    8년 이상 휴면 이더리움 ICO 참여 주소, $77만 ETH 코인베이스 입금

    룩온체인이 X를 통해 "8년 이상 휴면 상태이던 이더리움(ETH) ICO 참여 주소가 238.75 ETH(77만 달러 상당)를 코인베이스에 입금했다"고 전했다. 해당 주소는 해당 주소는 이더리움 제네시스 당시 평균 0.31 달러에 238.75 ETH를 매수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ETH는 1.73% 오른 3,231.0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 58분 전

    FTX·알라메다 라벨링 주소, 2000 ETH 코인베이스 입금

    룩온체인에 따르면 FTX·알라메다 라벨링 주소가 4시간 전 코인베이스로 2,000 ETH(645만 달러)를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이 주소는 163,727 PROM(204만 달러)도 바이낸스에 입금했다.

  • 1시간 전

    BTC 선물·옵션 미결제약정 전달 대비 급증..."상승 베팅↑"

    크립토슬레이트가 코인글래스 데이터를 인용해 "올 2월 비트코인 선물 및 옵션 미결제 약정이 각각 248.7억 달러, 175.9억 달러로 전달 대비 크게 증가했다"고 전했다. 강세장에서의 미결제 약정 증가는 신규 자금의 가격 상승 베팅과 연관이 있을 수 있다는 해석이다. 크립토슬레이트는 "26일(현지시간) 기준 전체 옵션 미결제 약정 중 풋옵션(약세 베팅)은 36.24%였지만 콜옵션은 63.76%로 나타났다. 미결제 약정에서 나타난 높은 콜옵션 비중은 시장의 강세 전망이 우세하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 1시간 전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18119만(롱 $2366만, 숏 $15753만) 청산 비율: 숏 86.94% ETH 청산 규모: $6713만(롱 $2331만, 숏 $4382만) 청산 비율: 숏 65.28% SOL 청산 규모: $1026만(롱 $279만, 숏 $747만) 청산 비율: 숏 7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