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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人]화이트해커에서 4대 거래소 수장으로…차명훈 코인원 대표

작성자 블록학과 조회수 1776 작성일 21.05.25  16:30

화이트해커 출신, 마운트곡스 해킹 사태로 보안 거래소 ‘주목’
2014년 코인원 개장, 7년 보안 무사고…투자자 보호도 ‘만전’
옐로금융그룹에 지분 전량 매각 후 5년 만에 최대주주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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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4대 거래소 중 하나인 코인원을 이끄는 차명훈 대표는 화이트해커 출신의 IT 보안 분야 전문가다. 대표 스스로가 보안 전문가인 만큼 코인원은 국내 거래소들 가운데 보안성 만으로는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7년 연속 보안 무사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차 대표는 코인원 설립 초기 사업 확장을 위해 옐로금융그룹(데일리금융그룹, 현 고위드)에 지분 전량을 매각했으나 수년 간 지분을 점차 되찾아와 현재 차 대표가 최대 주주인 더원그룹을 포함 지분율 35.47%, 우군을 포함해 실질적 대주주로 다시금 올라서 눈길을 끌고 있다.

◇화이트해커 출신, 마운트곡스 파산에 코인원 설립 = 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화이트해커 출신의 보안 전문가로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등 국내 4대 거래소의 수장 중 IT기술력을 갖춘 유일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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