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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카이저 "기관 FOMO에 비트코인 10만달러 될 것"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49 작성일 19.05.15

러시아 투데이(Russia Today) 기자이며 비트코인(BTC) 장기 지지자인 맥스 카이저(Max Keiser)가 "기관투자자들의 포모(FOMO:Fear of Missing Out.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시장에 진입하는 움직임)가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부추길 것"이라면서 "가치저장고(store of value)로서 비트코인은 10만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주장했다.

 

1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맥스 카이저는 캐나다 매체 킷코 뉴스(Kitco news)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해 12월 최저가인 3,200달러가 비트코인의 '최종 바닥(ultimate bottom)'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비트코인이 전통적인 가치저장고 시장의 점유율을 차지하면서 가격은 계속 급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Kitco news 트위터 갈무리     © 코인리더스



이어 그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영구적인 양적완화(quantitative easing)을 허용할 것이라는 최근 발표는 지난 12월 이전 비트코인 3,200달러가 시장의 최종 바닥이라는 것을 알리는 신호"라면서 "달러화 약세를 지속하고 있고 투자자들은 그들의 부를 보호하기 위해 대체적인 방법을 모색하면서 가치 저장 자산에 대한 굶주림이 커지고 있다. 이는 궁극적으로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비트코인이 계속 가치저장고임을 입증하고 시가총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 비트코인은 더 유용해질 것이고 가격 변동성도 크게 줄어들면서 교환 수단으로 더 많이 쓰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그는 "2017년말 개인 투자자들의 포모가 비트코인 가격 폭등을 야기했지만 다음 불런(급등장)은 기관투자자들에 의해 만들어질 것"이라면서 "피델리티(Fidelity), TD 아메리트레이드(TD Ameritrade), 백트(Bakkt) 등이 비트코인에 대한 제도적 수요를 활용할 준비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재력이 충분한 투자자(deep pockets)들이 비트코인이 반드시 필요한 투자라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가격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빨리 10만 달러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앞서 지난 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CCN에 따르면 맥스 카이저는 "비트코인이 10만 달러까지 치솟을 강세가 공급 쇼크에 의해 추진될 것"이라면서 "비트코인의 공급량 2,100만 개는 공급이 줄면서 급증을 촉발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출처]코인리더스 http://www.coinreaders.com/4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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