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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코인 만든 안드레 오니쉬 대표 “블록체인 기술 사람 관계의 확장이 목표”

작성자 깜숭 조회수 1141 작성일 18.09.17  17:10
“사람이 만날수 있는 장터 구현하고 싶어”
19일까지 블록체인 행사 ‘블록서울’ 개최

“모든 사람이 만날 수 있는 통로 역할을 하고 싶다.” 

안드레 오니쉬(Andre Ornish) 루나(Luna) 대표는 17일 블록체인 행사 ‘블록서울’에서 뉴스웨이 기자와 만나 블록체인 기술을 통한 사람 관계의 확장에 관해 이야기하며 블록체인 행사를 열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그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만들고자 하는 것은 사람과의 만남을 더욱 쉽게 해주는 플랫폼이다. 그가 내놓은 ‘루나’는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된 소셜 데이팅 서비스로 AI 기술과 블록체인을 접목시켜 개인 정보 오용 및 영업을 위한 거짓 계정을 막고 루나 코인(LSTR)이라는 인센티브 체계를 만들어 사용자가 더욱 적극적으로 서비스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 



댓글1개
  • 강신우 | 19.02.28. 19:25:04



    코익 유통계에선 제일 유망해보이는 코인인데 큰 회사들이랑
    파트너쉽도 맺고 이번에 트래빗에도 상장한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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