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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도울 블록체인 가상화폐 결제시대 열린다…‘팬텀페이’ 공개, 식신에 적용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126 작성일 18.12.28  16:05

블록체인을 통한 가상화폐 결제시대가 내년에 열릴 전망이다. 이를 통해 결제수수료를 낮춰 소상공인을 돕는 것에도 초점이 맞춰진다.


28일 푸드테크기업 식신에 따르면, 자사 안병익 대표가 이끌고 있는 3세대 블록체인 플랫폼 팬텀(FANTOM)은 내년 초 공개될 ‘팬텀 페이’를 통해 푸드테크 거래에 팬텀 블록체인을 활용할 예정이다. 


팬텀의 파트너사인 식신과 POSBANK의 가맹점에서 팬텀 코인을 지불, 결제할 수 있게 만든다는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실제 사용자들에 의해 쓰이게 되는 첫번째 블록체인 응용 서비스가 될 전망이다.


안병익 대표는 “팬텀을 통해 결제 수수료를 낮춰 소상공인과 생산자를 돕고, 모든 식품의 이력정보를 저장해 안전한 식품 유통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된다”며 “식품 이외 다양한 응용 분야로 적용을 확대, 실생활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팬텀은 이날 개발자 커뮤니티 깃헙(Github)을 통해 테스트넷을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했다. 새로운 블록 생성방식인 DAG(Directed Acyclic Graph)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라케시스 (Lachesis)’ 합의 알고리즘을 구축, 일상생활에서 쓰일 수 있는 빠른 블록체인 플랫폼을 만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이미 지난 6월 세계적인 펀드로부터 40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안병익 대표는 “팬텀은 DAG 기반으로서는 최초의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이라며 “이번에 공개한 테스트넷을 통해 팬텀은 네트워크를 구현해낼 수 있는 개발 능력도 증명했다”고 자신했다. 

 


[출처]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18122809181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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