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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 사마니 "비트메인 운영난, 비트코인캐시·라이트코인 폭락으로 이어질 것"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089 작성일 18.12.27  09:41

최근 단화캐피탈(DHVC)의 전임 상무이사이자 블록체인 스타트업 프리미티브(Primitive)의 공동 창립자인 더비 완(Dovey Wan)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글로벌 암호화폐 채굴업체 비트메인(Bitmain)이 이번 주부터 인원감축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50% 이상을 감축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있다"고 밝혔다. 실제 비트메인은 새로운 비트코인캐시 클라이언트(Bitcoin Cash client) 개발에 참여했던 개발팀 전원을 최근 해고하는 등 자금난에 시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암호화폐 헤지펀드 멀티코인 캐피털(multicoin capital)의 공동 설립자인 카일 사마니(Kyle Samani)는 이같은 루머가 사실이라면 비트코인캐시(BCH, 시가총액 4위)와 라이트코인(LTC, 시가총액 9위) 시장에 엄청난 타격이 예상된다고 주장했다.


2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뉴스BTC 등 외신에 따르면, 카일 사마니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메인의 자금이 바닥나면서 비트코인캐시와 라이트코인을 매각할 가능성이 커졌다"며 "이는 비트코인캐시, 라이트코인의 가격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BTC는 지난 8월 유출된 비트메인 회계자료를 인용, 현재 비트메인이 보유한 암호화폐가 약 3억1,550만 달러 규모라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비트메인은 930, 932 LTC(라이트코인, 2,860만 달러), 1021,316 BCH(비트코인캐시, 17,670만 달러), 22,082 BTC(비트코인, 8,330만 달러), 312,424 DASH(대시, 2,600만 달러), 1097 ETH(이더리움, 142,000달러)를 보유하고 있다.  


다만 중국 현지 미디어에 따르면, 글로벌 암호화폐 채굴업체 비트메인은 더비 완이 제기한 '비트메인 50% 이상 인원감축설'에 대해 "최근 회사 상황에 따라 연말에 인원감축이 있을 예정이지만, 50% 이상의 인력 감원 계획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한편 뉴스BTC에 따르면 비트메인은 비트코인 채굴 장비 시장에서 67%의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채굴산업 전체 컴퓨팅 능력의 약 60%를 제공하고 있는 세계 최대 암호화폐 채굴장비업체이다. 현재 홍콩에서 120억 달러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이며, 세쿼이아 캐피털(Sequoia Capital)이 주도하는 IPO 전(pre-IPO) 펀딩 라운드에서 4억 달러를 모금했다. 


[출처]코인리더스 http://www.coinreaders.com/3209

댓글1개
  • 강신우 | 19.02.28. 19: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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