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토큰캘린더

home > 업계뉴스 > 토큰캘린더

로커스체인 파운데이션, 내년 1Q 두바이에 암호화폐 거래소 오픈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338 작성일 18.12.21  15:44

로커스닥스 오픈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블록체인 플랫폼 로커스체인의 사업전반을 맡고 있는 로커스체인 파운데이션이 중동의 금융중심지 두바이에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로커스닥스(LocusDAX)를 내년 1분기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상윤 로커스체인 파운데이션 대표이사와 두바이의 현지 파트너인 세이카 모아자 오바이드 슈하일 알 막툼(Sheikha Moaza Obaid Suhail Al Maktoum) 공주가 공동설립자로 참여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로커스닥스를 오는 2019년 1분기 정식 오픈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로커스닥스는 로커스체인의 개발을 주관하고 있는 한국의 블룸테크놀로지가 현지 운영 및 관리를 포함한 시스템 구축 전반을 맡고 있다. 거래소에 상장된 모든 코인을 거래할 수 있는 기축통화인 비트코인, 이더리움, 로커스토큰 등을 미 달러나 디르함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금융계좌와의 연동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로커스체인 파운데이션은 로커스닥스가 오픈하게 되면 두바이의 풍부한 유동성 자본 시장을 기반으로 빠른 시간 안에 글로벌 상위권의 대형 거래소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로커스닥스의 공동 설립자인 두바이의 왕족 세이카 모아자 오바이드 슈하일 알 막툼 공주는 건강 관리, 서비스, 부동산, 교육, 정보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70여개 이상 추진해 온 바 있으며 두바이에 소재한 기업인 프라이드 그룹의 의장을 맡고 있다.


로커스체인의 수석 어드바이저이기도 한 그는 "로커스체인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두바이에 혁신적인 디지털자산 거래소를 선보이게 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두바이는 지리적으로뿐만 아니라 사업적인 면에서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국가들 사이에서 허브가 되어 왔다"며 "걸프협력회의(GCC) 소속 국가 정부들은 물론 민간영역에서도 디지털 결제 시스템을 사용하는 등 진지하게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는 있는 현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로커스닥스가 이 지역 최초의 영향력 있는 디지털자산 거래소가 될 것"이라며 로커스닥스를 통해 아랍에미리트(UAE)에 수많은 해외 투자자들을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상윤 로커스체인 파운데이션 대표이사는 "UAE는 오는 2020년까지 블록체인 기반의 정부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전략 하에 블록체인 기술 도입에 어느 나라보다 적극적"이라며 "로커스닥스는 글로벌 블록체인 시장에 큰 관심을 불러올 것"이라고 말했다.


로커스체인 파운데이션은 현재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의 에너지, 자원, 통신, 전자 분야의 많은 기업 및 정부의 공공 기관과 40여개 이상의 전략적 제휴계약을 체결했다. 나이지리아, 인도, 아프카니스탄 등 여러 나라의 자선 단체들과 자선사업 전반에 걸친 협약을 맺었다.


최근에는 인도의 여행 서비스 기업인 레츠플라이프리(Lets Fly Free)와 가입 및 여행 상품 결제수단으로 로커스체인을 사용하는데 합의했다.


김다운기자 kdw@inews24.com


[츨처 아이뉴스2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31&aid=0000476253
댓글2개
  • 위한 | 18.12.21. 16:40:57

    첨 들어봐요

  • 강신우 | 19.02.28. 19:31:55





    이번에 트래빗 상장하는 코익 이지팜이랑 mou까지 맺었네 유통 관련
    코인중엔 제일 유망해보인다.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이전글이 없습니다.